지도상 2번 좌측이 바로 역...
역을 나와 빨간점선 따라가면 선착장이 나오지요..페리이용은 무료랍니다. 몇분 안걸려요.. 그리로가야 제대로 풍차를 볼 수 있더군요...
이 지도는 역 앞에 떡하니 버티고있는 기계(?)하나가 있지요. 레버를 당기면 지도가 나옵니다. 주의사항은 마구 당긴다고 나오는것이 아니고 정확히 명시되어있는 초만큼 기다린후에 당겨야 지도가 나오지요..



그게 대략 30-40십초 간격이었던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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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를 제대로 보러 가려면 배를 타야 한다. 배로 이동 시간은 (에...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십분이 채 안되었던것 같은데....요금은 받지 않는다.. 암튼 뭣보다 중요한건 이 페리를 타러 가는 길을 잘 찾아야 한다는것..ㅋㅋ

참으로..뭐랄까..단순하고 깔끔하게 그려져 있다..

자..여기가 풍차의 나라 네덜란드 입니다.

풍차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한장 찍자 했더니 울 아들 이렇게 멋진 자세를 취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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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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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짤츠에서 할슈타트로 이동중에 버스로 갈아타는 일이 있었는데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공사구역이었다네요. 그래서 기차타고 버스타고 다시 기차타고 배타고 가야했는데 이제는 버스로 갈야타지 않아도 된다네요.
그리고 할슈타트에서 나올때 굳이 짤츠까지 안가셔도 되네요. 중간역 ATTNANG에서 바로 빈으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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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마을 가는 길이 살짝 까다롭다는 사실...
알크마르행 기차를 타면 바로 가는 줄 았았는데..(여행책에 그리나와 있어서..) 책의 내용과는 달리 십여분을 지나 하차하여야할 역을 발견하였고 기차는 그 역을 정차하지 않은채 그대로...지나가버렸다.
이런...그로인해 우리는 계획하지 않은 알크마르 까지 가게 되었고 다행히 그날이 금요일이라 치즈시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그럭저럭(?) 재미난 구경을 하고 돌아왔다.

그러나 역시 네덜란드는 풍차의 나라...
풍차를 보지 못하고 간다면 미련이 남을것이라 생각되어 오후관광은 잔세스칸스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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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선...풍차마을행..오른쪽선..치즈시장행.굳이 말하지않아도 아는것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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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잔세스칸스 가는 법...풍차마을로 가려면 "Koog-Zaandijk"역에서 내려야한다..

알크마르에서 잔세스칸스를 가려면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당일로 다녀오는 여행길이라 무거운짐이 없는이상은 전혀...문제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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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하는 누군가를 위해 이미지로 올렸습니다. 잘 안보이면 화면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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