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무렵 산책길에... 다시 가고프다..곤돌라 민박..ㅋㅋㅋ

 

 

 

 

 

이렇게 작고 어린 태랑이가...이제는 열살... 태랑아...기억하니? 네게도 저렇게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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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추억하며..

여행/빈 2013. 6. 18. 20:10

 

빈 들어가는 길 .... 기차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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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교내 사생대회...가정통신문에 필요한 물품은 알아서 챙겨오라는  문구가 있길래 "물감하고 파레트...크레파스...챙겨가야 하지?" 물었더니 울 큰아들 왈 자기는 4B 연필 한자루면 된단다..ㅠㅠ 다들 스케치하고 색칠하고 바쁠텐데..그 기나긴 시간을 연필 하나로 버티겠다고?

말리고 싶었지만 나의 말에 흔들릴것 같지도 않고...강요해봤자 뭐하나 싶어 나뒀더니 나름...작품 하나 만들어왔다.^^

잘 그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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