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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홍콩섬을 바라보며 고독을 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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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이제 컸다고 자세 좀 잡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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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덤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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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이가 제일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은?정답: 가면라이더 가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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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심 발휘..삼성을 잡고 한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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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올림픽 경기대회 공식 마스코트 베이베이, 징징, 후안후안, 잉잉, 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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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 잠시 쉬어 가는 길...아빠와 태랑이의 즐거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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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태랑아빠랑 함께 즐기는 홍콩나들이
호텔생활 마감하고 침사추이로 건너가 모니카모텔로 이동..
2인실 1박 HK$400 * 3박 지불..조식 및 석식을 한식으로 제공한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었다. 아이를 데리고 여행을 할때 가장 고민되는것이 먹거리라 식사는 무시할 수 없는 조건.
점심을 못먹었다하니 아이를 위해 손수 점심식사를 차려주신 아주머니..따뜻한 배려에 감동받았다.
태랑이를 위한 점심식사에 태랑아빠가 신이난 듯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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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하버시티 가는길...홍콩문화센터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 한컷...태랑아빠 홍콩 지도 처음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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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아빠 뒷모습이 꼭 ,,,이주일같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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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일랑..

여행/홍콩나들이 2008. 3. 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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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만 있으면..만사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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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랑이가 힘들어하는 관계로 오전내내 호텔에 있다 오후되어서야 외출시도..트램타고 GOD 찾아가는 길..물건을 산다기보다는 구경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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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좋지않은 관계로 호텔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하고 돌아가는 길에 이름모를 빵집에서 산 케잌들..3조각에 오천원 미만으로 지불하면서 "싸다,싸다.." 속으로 외쳤던 기억이 난다. 맛도 훌륭...호텔에서 커피 끓여 나름대로의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겼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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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웨이 베이 역 근처 골목길..이 길 따라 나가면 SOGO가 있다.두사람이 겨우 지나갈 만한 좁다란 길...이 길에 아기자기한 악세사리 이삼천원짜리 티...궁금하고 보고픈게 많았지만 유모차가 있는 관계로 통행에 방해가 되어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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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대표한다는 식당 융키..색다른맛 좋았지만 살짝 짜고 느끼했다는..그래도 맛나게 열심히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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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분 만나 맛있는 식사 따뜻한 저녁시간 보낸 즐거운 하루였네요.홍콩이 초행길인 우리가족을 위해 저녁일정 취소하시고 홍콩 안내까지..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생일 파티는 잘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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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레인 호텔 앞 건물 7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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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구경하는 동안 지쳐있던 태랑이가 너무너무 행복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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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해하는 누군가에게 연락을 취하기 위해 잠시 머물렀던 퍼시픽카페.. 태랑..컴자리가 비어있는 틈을 타 게임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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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이케아를 찾아갔다.
파란색 간판이 한눈에 들어와 찾기 쉬웠고 빅토리아 공원 옆 파크레인 호텔에 있어 위치상도 숙소랑 가까워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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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앞 건물에   TOYS'R'US가 있어 이케아에서 두세시간 보내고 난 후 지루해하는 태랑이 데리고 위로겸 잠깐 방문..결국엔 태랑이 손에 장난감 하나 쥐어 나왔다.
규모면에서는 하버시티에 위치한
TOYS'R'US가 두배정도 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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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에서 꾸며놓은 인테리어 몇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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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를 보고있자니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를 보고있는 기분..그러나 가격면에서는 더 저렴한 편이었다.
뭣보다 스탠드가 맘에 들었다. 크기나 모양에 비해 가격이 부담이 없어서...맘에드는 스탠드 가져오려했지만 무게가 만만치않아 포기..홍콩 이케아에서 약 만이천원에 팔던 스탠드 한국에서 이만칠천원에 구입..
그러나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GOD나 프랑프랑이 더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
예쁜디자인은 프랑프랑이...홍콩스런 인테리어 소품을 챙겨가고 싶다면 당연 GOD...다만 가격이 이케아보다는 좀 세다.GOD의 물건들은 다른곳보다 화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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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를 둘러보고 출구로 나오면 흔히 말하는 작은규모의 스넥코너가 있다. 핫도그세트 HK$9에 구입..
잠시 앉아 쉬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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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내 놀이터..잘 만들어지기도 했고 무엇보다 관리가 잘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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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린이용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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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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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공원-이케아-토이즈러스-센트럴-융키-침사추이

아침 7시에 태랑아빠  흔들어 깨운다.."밥먹으러 가자..."
여행길에  투정부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7시부터 밥먹자 깨워도  태랑이 불평한마디 없다...베이컨과 식빵 한조각 겨우 먹긴 했지만...
로즈데일의 경우 음식의 종류는 간단한 편..딤섬 두종류가 있길래 워밍업으로 가볍게 먹어주시고..그러나 역시 살짝 느끼느끼..잎으로 둘러싸인 밥은 맛었는데 이름을 모른다는 사실...
식사는 그럭저럭 괜찮은편이었던것 같다. 가짓수가 많진 않았지만 한끼 식사로는 충분!!

8시에 태랑아빠 혹 길 헤맬까 서둘러 출근하고 이제부터 태랑이랑 둘이 보내는 여행길..
유모차에 물과 비상식량..여행책자,카메라 챙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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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파크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호텔에서 빅토리아 공원은 육교하나만 건너면 되는 거리..
유모차를 들고 아이손을 잡고 육교를 오르려니 어디선가 다가오는 도움의 손길..
유모차를 번쩍 들더니 아이와 함께 오란다...대단히 위험하니 조심,,조심해서 오라는 충고의말까지 전하며..(육교 계단의 폭이 좁아 발을 잘 헛딛는 내게는 정말 위험한 길이었다..그 이후로는 육교를 건너지 않았다는 사실...)

공원에 도착하니 꽃축제 준비로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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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맞지않아 가보지는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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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지도..입구에 들어섰을때는 작은 줄 알았더니 꽤 규모가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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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내 조깅코스가 잘 되어 있었다. 바닥 쿠션이 좋아 유모차 밀며 태랑이랑 열심히 뛰었다가 조깅코스 밖으로 쫓겨났다는 사실..공원관리가 아주아주..잘 되고있어 맘에 든다..







동영상은 어찌 편집을 해야하는 거냐고요..돌리기도 안되는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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